lily717.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Romantic Pieces / Antonin Dvorak
낭만적 작품..
애수를 띠면서도 화사함이 느껴지는 선율이다.
많고 많은 그의 '낭만적인'모습들이 있지만 오늘은 이 모습들이 눈에 들어온다..
그의 '낭만을 위하여', 그의 '낭만에 대하여' 엿 본 지금...
달콤하다.....
다음엔 꽃으로 그를 꾸며볼까??...
덧글
miyu 2007/03/27 09:37 # 삭제 답글
기분좋은 곡이네요...^^끝에서 두번째 사진이 특히 눈에 들어오네요..
저 잔잔한 미소와 어울리는 곡 같아요~
오래전 음악치료에 관심있어서 몇번 세미나 가본적 있어요..
주로 환자들에게 타악기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더군요..
단순히 음악을 들려주는 차원이 아닌
두들김으로 응어리를 해소시키게 만드는..
다른 종류의 사이코드라마를 보는 듯 했죠..
오늘 선곡 좋다는 표현을 하려다 말이 길어졌네요..^^
제가 회사를 겨우 기어나와서 말이죠..
우유도 입으로 겨우 뜯어버렸네요.. 눈물이 핑 돌뻔 했는데..
음악을 들으니 위로가 되네요.. 통증도 완화되는 것 같고..^^
lily 2007/03/27 09:48 # 답글
몸이 많이 안 좋으신 것 같네요.. 업무는 지장이 없으실지..??
miyu 2007/03/27 09:50 # 삭제 답글
속이 상합니다...ㅠㅠ회사에선 제 몸상태에 대해 모르니 아무렇지 않은 척하기가 무척 힘드네요..
솔직히... 오늘 하루 집에서 따뜻하게 쉬고 싶네요...
lily 2007/03/27 11:07 # 답글
기운 내시고..^^달콤함에 빠져보시길..
아.. 꽃으로 꾸민다면 이번엔 무슨 꽃이 좋을까요?^^
miyu 2007/03/27 11:08 # 삭제 답글
^^~~음..... 보랏빛 아이리스??
miyu 2007/03/27 11:10 # 삭제 답글
아님,, 귀여운 은방울꽃??
lily 2007/03/27 11:14 # 답글
잘 봐 보겠습니다..^^
miyu 2007/03/27 11:17 # 삭제 답글
이분...두 꽃을 합쳐놓은듯한 이미지죠?...^^
miyu 2007/03/27 11:18 # 삭제 답글
장미와 백합은 이미 다룬적 있어서 살짝 뺐습니다~~^^
miyu 2007/03/27 11:20 # 삭제 답글
님의 몸이 약하시다는 것도..제가 통증이 있다는 것도 대화나누다보면 깜빡 할때가 많네요..
저야 좋지만..^^;
님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실텐데..
주무셔야하지 않을까요?
lily 2007/03/27 11:22 # 답글
그럼 오늘은 이만..??^^감사합니다.. 안녕히..^^
miyu 2007/03/27 11:22 # 삭제 답글
네~~ 님도 좋은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