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색깔

lily717.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나는 죽었어요..*^^* 惑.....


귀엽다..
이쁘다..
귀엽다..
이쁘다..
귀엽다..
이쁘다..
귀엽다..
이쁘다..
귀엽다..
이쁘다..


너무하잖아??...
당신들은 이러면 안되는건데.....


당신들의 狗들은..
 
이런데 말이지요..


상관없어요..


나는,

Dietrich Fischer-Dieskau
Karl Engel 
Live : Stockholm 1970

이 순간에 당신들에게 물려버린걸??.....!!!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lily717.egloos.com/tb/1547318 [도움말]

덧글

  • miyu 2007/10/23 12:53 # 삭제 답글

    오~~기분좋은 독입니다~^^
    귀엽고,, 이쁘고... 눈이 빙글 빙글~~^^;;

    두분다 독을 품어도 간교하고 악해 보이지 않는 맑고 깊이있는 눈을 가졌구요..
  • lily 2007/10/23 22:08 # 답글

    상대를 물어버릴때 가장 아름답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는 뱀들이지요?^^참.. 들 그러면 어쩌란 말인지??(좀 색달라 보이고 싶어 교차로 편집해 보았습니다^^;)이쁜이는 뭐 두말하면 입아프고 오노다씨도 너무 귀여운 모습 아닌가요?^^;(끝에서 여섯번째 사진..;;*^^*)
    물어버릴 때 가장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뱀들..둘의 공통점이고 그래서 제가 발견하게 되어 퍼뜨리기까지 하나봅니다..^^;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