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짝이는 눈빛..
가득 찬 끌어당김...
역시 '홀리기'는 아무나 가능하지 않다
시인의 사랑, Dichterliebe op.48" ... Robert Schumann
(그대 눈동자를 바라보면)
프리츠 분더리히, Fritz Wunderlich (tenor)
후베르트 기젠, Hubert Giesen (piano)
1965 live




... 베그(Abegg) 변주곡: 누군가의 이름을 음악으로 노래한다는 것 by intermezzo 난감하고 곤란한... by lily 살아있음.. by lily [슈만] 카니발 (Canaval, Op.9) by Lainak Kreisleriana, Op 16 [Ro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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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miyu 2008/04/23 00:26 # 삭제 답글
맑고 촉촉함,, 그윽하고 미묘함..그들의 눈빛으로 가득 차는군요~^^
lily 2008/04/23 08:43 # 답글
눈빛으로 보아 우리는 요정들을 참으로 잘 골랐습니다^^ (하나만 그랬어도 잘 고른 것인데 둘이나!^^)보세요, 둘다 반짝이는 눈을..
요정들은 늙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