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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園.. 綠蔭... 惑.....






 

리스트의 피아노편곡

1악장 (Allegro ma non troppo)
그를 귀찮게 하는 여러모로 부족한 '해충'(이라하고 싶다. 그에게는 모두 너무나 모자라는 인물들이기에..)들과 떨어져 푸르름 속에서 몸과 마음을 식혔으면 하는 소망의 발로이다..
 
숲이 우거지고 시넷물이 흐르는 아름다운 풍광 안에서도 그의 모습은 빛을 잃지 않는구나..아니.. 붉고 흰, 장미와 백합의 자태가 더욱 돋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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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iyu 2007/02/28 09:57 # 삭제 답글

    오히려.. 혼자있을때 빛나보입니다...
    보색의 조화,, 휴식....^^
  • lily 2007/02/28 10:07 # 답글

    혼자 있을 때 빛나 보이는 현상이야 여러 차례에 걸쳐 확인된 것이고.. 주변인들이 공주님을 너무 귀찮게 하는지라 미모가 상할까 걱정되어 전지요양 보냈습니다..^^
  • miyu 2007/02/28 10:08 # 삭제 답글

    잘하셨어요~~^^

    전원속에서 맘껏 기를 충전하시고 오시길~~^^
  • lily 2007/02/28 10:16 # 답글

    ^^~~
  • miyu 2007/02/28 10:21 # 삭제 답글

    세번째 사진... 제가 인상적이다고 말씀드렸죠?~^^
    알수없는 중간단계의 표정...

  • lily 2007/02/28 10:30 # 답글

    저는 (이미 영화를 보았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바로 미간주름인줄 알았습니다..(이마에 세로로 한 줄- 경험칙상..^^;)
  • miyu 2007/02/28 10:38 # 삭제 답글

    저도... 미간주름을...^^
  • lily 2007/02/28 10:41 # 답글

    ^^..;;
  • miyu 2007/02/28 10:44 # 삭제 답글

    범죄의..에서의 미간주름은 스코티쉬폴드처럼 정말 귀엽게 보입니다~~^^
    역시 캐릭터때문인지...^^
  • miyu 2007/02/28 10:47 # 삭제 답글

    그러고보면.. 화나는게....
    나이 있으신 남자분들 보면 몇몇분들...주름이 멋스럽게 보이는데...
    여자분들은.... 거의 그닥 이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보톡스를 달고사는 아주머니들도 있고... 젊어뵈는게 좋긴하겠지만..
  • lily 2007/02/28 10:52 # 답글

    맑은 눈으로 표하는 의문.. 거기에 살풋한 주름 한 줄..^^
  • miyu 2007/02/28 10:53 # 삭제 답글

    심각한 장면인데도..... 왜그리 귀엽게 보이는지...^^;;
  • lily 2007/02/28 10:53 # 답글

    ^^..
  • miyu 2007/02/28 10:57 # 삭제 답글

    주무셔야 하는거 아닌지...?...^^;
    늘 건강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제가 비건강인이라...ㅠㅜ;
  • lily 2007/02/28 11:00 # 답글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가 늦었던지라..^^;
    그럼 오늘도 안녕히..^^
  • miyu 2007/02/28 11:01 # 삭제 답글

    네~~
    내일도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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